히말라야의 높은 산 속에서 도도히 흐르는 문화의 자주권을 꿋꿋이 지키고 있는 부탄의 문화 민속 안내서. 부탄으로 들어가기 위한 절차부터 제캠포는 부탄의 달라이 라마, 가난한 부자들의 나라, 개들의 천국, 부탄 주민들의 여가생활, 부탄을 부탄답게 하는 것에 이르는 부탄 주민들의 삶에 깊숙이 베어 있는 부탄의 문화 체험기를 생생하게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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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과의 인연 ... 13 지구상에서 가장 가기 힘든 곳 ... 23 부탄에서 부탄가스? ... 39 하늘과 같이 높고, 천둥소리를 내는 용의 나라 ... 45 고추를 소금에 찍어 먹고, 남자가 치마를 즐겨 입는 나라 ... 55 제캠포는 부탄의 달라이 라마 ... 65 사회경제적인 여성, 종교적인 남성 ... 70 용의 눈물 : 부탄인들을 울리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저녁 ... 79 부탄인들의 이름은 타고난 운명을 반영 ... 90 가난한 부자들의 나라 ... 94 행복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탄의 네번?? 왕은 왕비가 네명 ... 100 매달 열 번째 날은 축제의 날 ... 107 일상적인 생활 그 자체인 불교 ... 121 파리의 목숨도 소중히 ... 139 개들의 천국 ... 146 부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근 상의 의미는? ... 150 부탄을 상징하는 것 ... 155 부탄인들의 여가 생활 ... 165 피는 물보다 진하다 ... 170 남의 험담은 혹을 붙이는 격 ... 174 몽골과 몽갈의 귀족 ... 178 옥에도 티는 있다 ... 184 한국과 부탄 ... 188 부탄의 학생들이 강릉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가장 큰 영광이다 ... 195 부탄을 부탄답게 하는것 ... 201 부탄이 그리운 사람들 ... 208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천둥과 같은 용들의 외침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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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환영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리즈 대학교 몽골학 석사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인류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고고인류학박물관 윌리엄슨 펠로우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단국대 및 한양대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문과대학 민속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 및 논문으로는「아시아 문화 아시아 음악」「아시아인의 축제와 삶」「경제적인 측면에서 본 현대 몽골의 실제적인 친족과 네트워크」「경제적 측면에서 본 현대 몽골의 가족과 민속에 대한 일 고찰」「경기지역의 축제」「히말라야의 평화스러운 나라 : 부탄」「현대 부탄의 불교축제에 대하여」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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