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09 간행물문화대상 출판인쇄상 수상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09/11/12
조회수 5619 첨부파일
내용 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 발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는 11일 2009 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로 저작상에 김미혜 토박이사전편찬실 대표, 출판인쇄상에 홍기원 민속원 대표, 특별상에 성균관대학교출판부 발행인인 서정돈 성균관대 총장 등 부문별 수상자 3명을 발표했다.

간행물문화대상은 해마다 출판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저작자 및 단체에게 시상하며 올해 20회째다. 저작상·출판인쇄상·특별상 등 3개 부문을 시상하며 상금은 부문별로 500만원이 지급된다.

시상식은 11월 19일 오후 4시 종로구 세종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김미혜 토박이사전편찬실 대표는 2001년부터 2008년 5월까지 8년에 가까운 집필 작업 끝에 펴낸 보리 국어사전은 4만 개가 넘는 낱말과 2400점이 넘는 수준 높은 세밀화로 우리말과 우리 겨레의 전통문화 및 살림살이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토박이말로 풀고, 우리 말법에 맞는 예문을 들어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아름답게 만든 공로가 인정됐다.


◇홍기원 대표
출판인쇄상 수상자인 홍기원 대표는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시대적 흐름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연구하여 사라져가는 민족의 얼을 보존하고 올바른 학문적 이론이 확립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1977년 민속원을 설립한 이래, 국학 관련 학술도서 2500여종을 출판하여 일반대중에게는 물론, 학자들의 학술연구에 크게 기여했다.


◇서정돈 총장
특별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출판부 발행인인 서정돈 총장은 학술연구문헌의 출판과 교육에 필요한 교재 및 연구논문집의 간행을 통해 대학의 학술 및 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고, 특히 19세기 전후의 조선 정치사를 밝히는데 중요한 사료적 가치가 있는 문화재인 ‘정조어찰첩’과 600여년에 걸친 역사적 인물들의 서간 724점을 통해 우리 선인들의 뛰어난 서예 작품을 되살리고 나아가 그 시대의 생활사까지 살펴볼 수 있는 ‘槿墨’은 민족문화의 보고인 역사 유물을 발굴하여 수년에 걸친 제작 기간과 막대한 제작비를 투여하여 원본을 완벽하게 복원한 게 평가됐다.

조정진 기자 jjj@segye.com(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1111002205&subctg1=&subctg2=)
-세계일보[기사입력 2009.11.11 (수) 13:37, 최종수정 2009.11.11 (수) 13:36]



2009 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 선정
[정보와이드 6] 2009.11.10 18:00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2009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로 저작상에 토박이사전편찬실 김미혜대표, 출판인쇄상에 민속원 홍기원 대표, 특별상에 성균관대 서정돈 총장 등 부문별 수상자 3명을 발표했습니다.

간행물문화대상은 해마다 출판문화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저작자및 단체에게 시상하며 올해로 20번째 입니다.

시상식은 19일 세종로 프레스센터20층에서 열립니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318832)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2009.11.11]



간행물문화대상 3곳 선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는 ‘2009 간행물문화대상’ 저작상 수상자로 토박이사전편찬실(대표 김미혜)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 문화와 살림살이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우리말과 세밀화로 풀어 쓴 ‘보리 국어사전’을 편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출판사 민속원(대표 홍기원)은 출판인쇄상을, 성균관대학교출판부(대표 서정돈 총장)는 특별상을 각각 받는다.

상금은 각 500만 원.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http://news.donga.com/3/all/20091111/24025359/1)
-동아일보[기사입력 2009-11-11 03:00 기사수정 2009-11-11 03:00]



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 발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가 10일 ‘2009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저작상에는 토박이사전편찬실(대표 김미혜), 출판인쇄상에는 민속원(대표 홍기원), 특별상에는 성균관대 출판부(대표 서정돈 총장)가 각각 선정됐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1446734&cp=nv)
-국민일보[2009.11.10 18:37]



“어린이 사전에 이정표 세울 것”
‘토박이사전편찬실’ 간행물문화대상 수상
19일, ‘2009 간행물문화대상’ 시상식 열려

[독서신문] 강인해기자 = “어린이를 위한 사전을 만드는 이정표를 세우겠다”

‘2009 간행물문화대상’ 저작상을 차지한 김미혜 토박이사전편찬실 대표가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 이하 간윤위)는 19일 오후 4시 세종로 프레스센터 20층(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2009 간행물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간행물문화대상’은 해마다 출판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저작자 및 단체에게 시상하며 올해 20회째다. 저작상․출판인쇄상․특별상 등 3개 부문을 시상하며 상금은 부문별로 5백만 원이 지급된다.

양성우 간윤위 위원장, 김동호 간윤위 부위원장, 김광웅 서울대 명예교수, 김춘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윤영두 범우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저작상은 토박이사전편찬실이, 출판인쇄상은 민속원이, 특별상은 성균관대학교출판부가 수상했다.

양성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1990년에 시작한 간행물문화대상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뜻 깊은 올해, 학술․문화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출판 문화계에 이바지하고, 더 큰 공적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문별 수상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작상은 토박이사전편찬실로 우리말과 우리 겨레의 전통문화 및 살림살이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토박이말로 설명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출판인쇄상은 1977년 설립 이래, 국학관련 학술도서 2천5백여 종을 출판해 일반대중과 학자들의 학술연구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민속원(대표 홍기원)이, 특별상은 학술문헌연구의 출판과 교육에 필요한 교재 및 연구논문집의 간행을 통해 대학 학술 및 사회 문화발전에 이바지한 성균관대학교출판부(대표 서정돈 총장)가 수상했다.

독서신문 2009년 11월 19일(toward2030@readersnews.com)
http://www2.readersnews.com/sub_read.html?uid=17326§ion=s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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