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834년, ‘늦은 중세’ ‘이른 근대’부터 시작하여 1950년 6로 끝난다. 장장 1백 17년에 걸친 한국 근대사이다. 이름하여 한국근대사회사(韓國近代社會史)라 했지만 쉽게 말하면 우리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활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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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 지상일월이란
제1장 세도정치하의 시대상 제2장 민란으로 시작된 근대의 아침 제3장 혁명과 항일의 소용돌이 제4장 밀렬드는 개화의 물결 제5장 을사년의 대성통곡 제6장 망국과 독립의 함성 제7장 민족의 항쟁과 일제통치 제8장 일제의 발악과 8.15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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