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세기의 한국 민속학에 대한 문제점을 심도 있게 파헤친 개론서이다. 한국 민속학과 민속지의 체계를 비롯해 일상생활과 민속의 문화적 의미, 민속학과 민속의 내용분석, 광복 후 민속학 50년 연구사를 사회민속, 경제민속, 의례민속, 신앙민속, 예술민속 등 분야별 연구 저서를 통해 살폈다
|
- 책머리에
제1장. 한국 민속학과 민속지의 체계 1. 머리말 2. 구성요소 3. 구성체계 4. 맺음말
제2장. 연구방법론 서설 1. 머리말 2. 일상생활의 정의와 내용 3. 총체적 접근방법 4. 민속학과 민속의 내용분석 5. 일상생활의 연구자료 6. 조사방법 및 내용 7. 맺음말
제3장. 광복 후 50년 연구사 1. 머리말 2. 민속학의 성격 3. 현재까지의 연구사적 평가 4. 독립과학을 위한 노력 5. 광복 이후의 민속학 연구기관과 활동 6. 민속지 조사사업과 연구대상의 확대 7. 민속학의 내용과 성격 8. 분야별 연구저서 9. 참고문헌 정리작업 10. 맺음말
- 참고문헌 - 찾아보기
|
저자 | 장철수
장철수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 졸업. 독일 튀빙겐대학교 민속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고전한국학부 민속학 교수, 문화관광부 문화재 전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