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세시풍속은 계절과 생산방식에 따라 해마다 반복하여 관습이 되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에 대한 인식이 있었고 생활기구를 만들어 지혜롭게 살아왔으며 우리 나름의 윤리관과 사유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이 같은 옛 삶과 생활의 지혜를 들려주는 책으로 지신밟기, 화전놀이, 단오부채, 뱀, 죽부인 등 다양한 기구를 통해 조상들의 삶의 슬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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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따라 명절따라 -짐승과 더불어 -살림의 벗들 -살아가는 지혜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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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동권 국학대학 국문학과·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국학대학 교수, 이사장, 민속학 회장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경희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민속학 강의. 현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민속학회 명예회장, 한국민속학회 명예회장으로 활동중. 외솔상, 서울시문학상(인문과학부문), 5·16민족상(학술상), 문화훈장(화관장), 국민훈장(목단상) 등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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