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와 분단의 역사가 남긴 상처가 오히려 체제 대립과 반목을 확대 재생산』하는『분단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소통·치유·통합의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통일인문학아카이브 총서의 네 번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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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 아카이브를 발간하며
해제-폭넓은 실증 작업을 통해 복원한 탈놀이의 역사와 현장
서론
제1편 1. 원시적 탈놀이의 유습 2. 처용무 3. 가면 검무 향악 <5기> 나례와 나희
제2편 4. 사자놀이 5. 산대놀이 6. 황해도 탈놀이 간단한 결론
부록 I 부록 II
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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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김일출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사학과 동양사 담당교수였으며, 6·25 전쟁 중에 월북하여 김일성종합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公子의 倫理政治觀), 古代朝鮮과 大陸文化), 王陽明의 人間과 그 思想), 이웃나라의 생활(서울:동지사), 공저:김상기·김일출·김성칠), 조선민속탈놀이연구(평양:과학원출판사, 1958) 등이 있다.
해제 신동흔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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