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조사·연구한 한국문화 자료의 집대성
일제강점기에 한국문화는 어떠한 시각에서 조사·발굴되어 어떠한 통치(행정) 목적 혹은 맥락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민속문화를 고찰하는데 그렇게 ‘생산’된 민속문화 지식들은 어떻게 비판적으로 수용되고 있는가? 도서출판 민속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선총독부 촉탁, 경성제국대학 교수 등이 출간한 여러 자료들을 영인·보급함으로써 한국 근대 문화 연구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최근 한국 근대문화에 대한 관심이 인문·사회과학의 제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학계의 동향에 부응하여 우선적으로 민속학·인류학 관련 원본(초판본)들을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하였고, 그 자료들을 저본으로 하고, 해제를 붙여 『한국근대 민속·인류학 자료대계』3차분을 발간(영인)하게 되었다.
이 『大系』는 앞으로 계속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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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朝鮮の農村衛生(崔應錫)·土幕民の生活衛生(京城帝國大學 衛生調査部)
42. 朝鮮田制考(朝鮮總督府)
43. 朝鮮の姓氏と同族部落(善生永助)·姓氏論考(鄭光鉉)
44. 朝鮮の林藪(도쿠미쓰 노부유키德光宣之)
45. 心田開發に關する 講演集(崔南善 外)
46. (裏から覗した朝鮮)妓生物語(吉川萍水)·娼妓生活の眞相を引提げて(鳥原重行)
47. 朝鮮物語 1(大河內秀元)
48. 朝鮮物語 2(大河內秀元)
49. 朝鮮物語 3(大河內秀元)
50. 朝鮮總攬(朝鮮總督府)
51. 韓國總覽(德永勳美)
52. (新舊對照)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越智唯七)
53. 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朝鮮總督府)
54. 朝鮮地名攷(鮎具房之進)
55. 新羅王號攷朝鮮國名攷(鮎具房之進)
56. 姓氏攷族制攷市廛攷(鮎具房之進)
57. 花郞攷白丁攷奴婢攷(鮎具房之進)
58. 俗字攷俗文攷措字攷(鮎具房之進)
59. 朝鮮部落調査報告(火田民·來住支那人 小田內通敏)·朝鮮部落調査豫察報告(小田內通敏)·朝鮮の特殊部落(李覺鍾)·朝鮮部落調査特別報告(民家 今 和次郞)
60. 朝鮮婚姻考(藤田東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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