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조사·연구한 한국문화 자료의 집대성
일제강점기에 한국문화는 어떠한 시각에서 조사·발굴되어 어떠한 통치(행정) 목적 혹은 맥락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민속문화를 고찰하는데 그렇게 ‘생산’된 민속문화 지식들은 어떻게 비판적으로 수용되고 있는가? 도서출판 민속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선총독부 촉탁, 경성제국대학 교수 등이 출간한 여러 자료들을 영인·보급함으로써 한국 근대 문화 연구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최근 한국 근대문화에 대한 관심이 인문·사회과학의 제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학계의 동향에 부응하여 우선적으로 민속학·인류학 관련 원본(초판본)들을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하였고, 그 자료들을 저본으로 하고, 해제를 붙여 『한국근대 민속·인류학 자료대계』2차분을 발간(영인)하게 되었다.
이 『大系』는 앞으로 계속 발간됩니다.
|
21. 人蔘神草(今村 鞆)·人蔘史 1(今村 鞆)
22. 人蔘史 2(今村 鞆)
23. 人蔘史 3(今村 鞆)
24. 人蔘史 4(今村 鞆)
25. 人蔘史 5(今村 鞆)
26. 人蔘史 6(今村 鞆)
27. 人蔘史 7(今村 鞆)
28. 朝鮮の服裝(今村 鞆)·
28. 朝鮮人の衣食住(村上唯吉)
29. 李朝實錄 風俗關係資料撮要(今村 鞆)
30. 高麗以前の 風俗關係資料撮要(今村 鞆)
31. 李朝各種文獻 風俗關係資料撮要(上)(今村 鞆)
32. 李朝各種文獻 風俗關係資料撮要(下)(今村 鞆)
33. 朝鮮の小作慣行(上)(朝鮮總督府)
34. 朝鮮の小作慣行(下)(朝鮮總督府)
35. 滿蒙の民族と宗敎(秋葉 隆·赤松智城)
36. 滿洲民族誌(秋葉 隆)·
36. 日本周圍民族の原始宗敎(鳥居龍藏)
37. 船の朝鮮(今村 鞆)·
37. 螺炎隨筆 鼻を撫りて(今村 鞆)
38. 朝鮮開化史(恒屋盛服)
39. 朝鮮の宗敎·朝鮮諸宗敎(吉川文太郞)
40. 朝鮮墓制一班(靑野義雄·金性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