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와 분단의 역사가 남긴 상처가 오히려 체제 대립과 반목을 확대 재생산』하는『분단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소통·치유·통합의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통일인문학아카이브 총서의 세 번째 결과물이다.
|
통일인문학 아카이브를 발간하며
해제-신남철의『역사철학』에 대한 해제
序
第一章 歷史哲學의 基礎論-認識과 身體
第一節 안다(知)는 것의 認識論的 意味 第二節 「릭켈트」의 認識論에 對한 批判 第三節 肉體에 依한 對象의 感受 第四節 悟性에 依한 對象模寫의 運動과發展 第五節 身體의 辨證法 第六節 歷史把握의 端緖
第二章 歷史
|
지음 신남철 1907년 경성(지금의 서울)에서 출생하여 사립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다. 1927년 3월 경성제대 예과에 입학하여, 1931년 철학과 3회로 졸업함과 동시에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조수(助手)를 한다.(*자세한 내용은 해제에 있다)
해제 김재현 경남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