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6ㆍ15시대에 맞는 북녘 사회 이해를 위해 남쪽 인사들이 자주 찾는 북녘의 명소를 통해 남과 북의 사회운영체계와 생활에 접근해 보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학생, 안내원, 해설강사, 노동자, 농민의 생활모습을 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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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북녘의 사회와 생활, 그리고 실리사회주의
평양산원
창덕학교
제1중학교
금성학원
학생소년궁전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
인민대학습당
평양 326전선공장
청산협동농장
조선콤퓨터센터
평양국제상품전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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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실사구시 관점에서 그 동안 잘못 알려진 남북한 현대사를 밝히는 데 주력해 왔다. 한신대, 방송대 등에서 강의하다 1994년 중앙일보 현대사연구소(통일문화연구소)에 전문기자로 입사한 후 10년간 주로 남북 현대사, 남북관계 분야 기획연재를 했다. KBS ‘현대사 다큐멘터리 극장’,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의 방송프로그램에 자문으로 활동했고, 통일부 남북대화사무국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한국역사연구회에서 활동하며『한국현대사1-4』,『한국역사』, 『한국역사입문』등의 집필작업에 참여했고,『곁에서 본 김정일』,『인물로 본 북한현대사』,『변화하는 북한 변하지 않는 북한』등을 출간했으며, 공저로『발굴자료로 쓴 한국현대사』, 실록 박정희, 한국현대사.com, 남북정상회담600일, 朝鮮半島のいちばん長い日 등이 있다. 현재 (사)현대사연구소 소장, 국민대 교양과정부 겸임교수, 민족21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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