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와 분단의 역사가 남긴 상처가 오히려 체제 대립과 반목을 확대 재생산』하는『분단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소통·치유·통합의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통일인문학아카이브 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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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해제-이여성론 해제-한국 복식사 연구의 출발점
영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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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이여성 한국복식사 분야의 개척자인 복식학자였으며, 진보적 민족주의자인 정치가였으며 5년에 걸친 동아일보 연재물인 ≪數字朝鮮硏究≫를 통해 조선침탈과정을 고발한 언론인이었고, 상고시대부터 조선말까지의 역사를 그림으로 표현한 최초의 역사화가이며 南畵(상상으로 그리는 그림)의 거두였다.
해제 김미자 서울여자대학교 명예교수 고부자 단국대학교 대학원 전통의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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