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연희총서
한국전통연희총서 1~8권
저자
전경욱 외
판형|쪽
신국판변형 | 3284쪽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ISBN
978-89-285-1500-4 (94380)
가격
206,000원
전통연희는 근현대 이전 전통사회에서 전문적이고 직업적인 연희자들이 흥행을 위해 관중을 상대로 공연하던 공연예술이다.
종목별로 (1) 곡예와 묘기, (2) 환술(幻術), (3) 각종 동물로 분장한 가면희, (4) 동물재주 부리기, (5) 골계희(滑稽戱), (6) 가무희(歌舞戱), (7) 악기 연주, (8) 인형극, (9) 가면극, (10) 판소리와 창극, (11) 종교의례 속의 연희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한국전통연희총서』는 전통연희에 대한 이론적 탐구에 해당한다. 이 총서는 전통연희의 각 종목에 대해 기원과 발전 과정, 교류 양상, 연희 방식, 연희 내용, 연희 담당층, 중국 및 일본 연희와의 비교 등 종합적인 고찰을 시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각 연희 종목들에 대해 중국과 일본 등 인접국가의 사례를 함께 다루었기 때문에, 동아시아 전통연희의 보편성과 한국적 독자성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총서에는 한국 전통연희와 관련된 도상 자료가 다수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 전통연희와 관계되는 중국과 일본의 전통연희 도상 자료도 상당수 실려 있어 전통연희를 입체적으로 살펴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한국전통연희총서』와 이미 출간된 『한국전통연희사』, 『한국전통연희사전』을 통해, 독자들은 한국 전통연희에 대한 깊고 풍부한 이해에 도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줄타기|
줄타기는 줄광대가 줄 아래에 어릿광대와 삼현육각三絃六角 악사를 대동하고 음악 반주에 맞추어 줄 위에서 기예ㆍ재담ㆍ가요를 펼치는 전통연희이다.
줄타기는 연희 장면에 적합한 가요와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재담이 다양한 기예와 어우러져 관중의 흥미와 탄성을 자아내는 고난도의 종목이다. 기예, 재담, 음악의 유기적 결합은 공중에 설치된 줄이라는 협소한 단선 무대를 폭넓은 극적 공간으로 확장시켜, 줄타기를 단순한 기예를 넘어 주제 의식을 표출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예술로 성장하게 만들었다.
|솟대타기|
솟대타기란 솟대타기 연희자(솟대쟁이)가 솟대와 같이 긴 장대에 올라 장대 아래에 있는 어릿광대와 재담을 나누며, 장대 위나 장대를 연결한 줄에서 연행하는 전통연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부터 도로심장都盧尋橦, 도로장都盧橦, 상간上竿, 연간緣竿, 간희竿戱, 장간희長竿戱 등으로 불러왔다. 유랑예인집단인 솟대쟁이패의 기예 가운데 쌍줄백이 역시 솟대타기를 일컫는다.
|나무다리걷기|
나무다리걷기는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발견되는 보편적인 문화현상이다. 주로 긴 장대를 다리에 착용하고 걷기, 뛰기, 중심잡기 등 장대를 활용한 다양한 응용 동작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지역에 따라 나무다리걷기 기예를 생업, 놀이, 의례, 공연에 이용하기도 했다. 예를 들면 근대 이전까지 아프리카에서는 일부 종족의 주술사들이 가면을 쓰고 나무다리를 착용한 채 의례를 주관했고, 프랑스나 벨기에의 일부지역에서는 나무다리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했다. 미국에서는 근대까지 높은 곳에 달려 있는 열매를 따는 등 주로 과수채집에 나무다리를 사용했다. 고대 중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바다낚시에 나무다리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현대 태국의 일부 해안지방에서 이 기록과 유사한 형태의 바다낚시를 관찰할 수 있다.
|땅재주|
땅재주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동아시아 공동의 문화유산인 산악·백희의 한 종목이다. 땅재주는 인류가 생존을 위해 기본적으로 행하는 걷기, 달리기, 도약하기, 균형잡기 등의 육체적 기능과 관련이 깊은 공연종목이다. 땅재주는 기초적인 육체기능을 전문공연예술로 발전시켰으며, 그 기술들은 줄타기, 솟대타기, 나무다리걷기, 무동태우기, 마상재 등 다양한 연희종목과 결합하여 연행하였다. 땅재주는 각국의 연희기반 내에서 자국화 단계를 거쳐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땅재주는 자국화의 길을 걸으면서도 사신의 왕래에 대동된 연희자나 상업적 교류, 연희를 배우기 위해 북경으로 연희자를 보내는 등의 기록을 통해, 중국과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유술|
유술柔術은 상체 뒤로 굽히기下腰, 물구나무서기倒立, 다리 쳐올리기踢腿, 공중제비 넘기跟斗의 네 가지 동작을 기본으로 하는 기예인 번금두飜金斗에서 분화되어 독립적으로 발전한 잡기 종목이다. 현대 서커스나 잡기단雜技團에서 볼 수 있는 유술은 유신술柔身術, 연공軟功, 연골공軟骨功, 축골공縮骨功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유柔’, ‘연軟’, ‘축縮’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유술은 팔, 다리, 허리 등 신체의 유연성을 극대화하여 여러 가지 기예를 보여주는 연희이다.
|환술|
환술幻術은 재빠른 손놀림이나 여러 가지 장치 등을 이용한 눈속임으로 불가사의한 광경을 보여 주는 전통연희이다. 환술의 본질은 기묘한 변화로 관객을 현혹시키는 것으로, 완전한 허구가 아닌 환적 상상력에 관한 사유방식뿐 아니라 문화예술로서의 실체까지 포괄할 수 있는 용어이다.
|장애물통과하기|
장애물통과하기는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사람 혹은 동물이 가운데가 뚫린 장애물을 통과하여 지나가는 기예로, 신체교예에 속하는 잡기 종목이다. 장애물통과하기는 중국과 일본에서 시대와 장애물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이칭이 있었다. 중국에서는 충협衝狹, 화협火狹, 화환火環, 도협刀狹, 도환刀環, 충협연탁衝狹燕濯, 연희燕戱, 투검문透劍門, 과도문過刀門, 투제透梯, 투비제透飛梯, 찬권鑽圈, 약권躍圈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렀다. 일본에서는 가고누케籠脫け, 籠拔け, 와누케輪拔, 오케마츠桶松 등으로 불렀다.
|역기|
역기力技는 과거 산악散樂·백희百戲의 한 종목으로 동아시아의 전통연희 중 하나이다.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거나 이를 이용하여 힘을 과시하는 기예이며, 힘을 겨루는 수박희手搏戱, 상박相撲, 씨름 등도 역기에 해당된다. 역기 연희 도구와 연행 양상에 따라 강정扛鼎, 거종擧鐘, 거상擧象, 발수拔樹, 무륜舞輪, 거구擧臼, 거석담擧石擔, 단기용석端技勇石, 사석쇄耍石鎖, 사화전耍花塼, 사쌍석두耍雙石頭, 사중번耍中幡, 거대도擧大刀, 궐장蹶張, 척항踢缸, 첩치기疊置伎, 정간頂竿, 등기蹬技, 억격도립抑格倒立 등 그 명칭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동물재주부리기|
동물재주부리기는 산악散樂․백희百戱라는 이름으로 불린 동아시아 공동의 전통연희 종목 가운데 하나이다. 역사적으로 동물과 관련된 연희가 적지 않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연희사에서 동물과 관련된 연구는 그 중요성이 간과되었다. 개별 연구보다는 다른 연희종목의 일부분으로 연구되었다. 동물의 역사․문화적 차원의 연구가 있지만 동물의 재주나 공연 관련 연구는 미진했다.
|동물가장가면희|
산악散樂․백희百戱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 교류가 이루어져 서로 비슷한 모습을 띠고 전개된 종합예술이자 공연문화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한 대漢代부터 서역西域과 본격적인 교류가 이루어져 그 공연 내용이 매우 풍부해졌는데, 이러한 공연예술을 동아시아에서 공유하게 되었다.
|마상재|
말은 약 5천만 년 전부터 운송, 군사, 사냥, 농경, 식용, 놀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이용되었다. 말은 소보다 힘이 세고 가파른 비탈길을 잘 올라가기 때문에 농경에 유용했으며, 속도가 빠르고 어두운 밤길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잘 찾아가기에 군사와 운송에서도 많이 활용되었다. 이외에도 말을 소유한다는 것은 집안의 재력을 상징하기도 했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말은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었다. 현대사회에서는 경마, 승마, 서커스, 관광, 재활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고부가가치 축종畜種이다.
|방울받기|
방울받기는 한 개 이상의 도구를 양손과 다른 신체 부위 혹은 보조도구를 사용하여 반복하여 던졌다가 받는 전통연희이다. 방울받기는 과거 산악散樂·백희百戱라는 이름으로 불린 동아시아 공동의 전통연희 가운데 가장 많이 연행된 연희 종목 중 하나인 농환弄丸에 해당한다.
|죽방울놀리기|
한국의 죽방울 관련 연희는 세 가지로 나타난다. 첫째, 맨손으로 방울을 공중으로 던졌다가 받는 방울받기다. 이는 중국에서 농환弄丸이라고 부르는 연희로서 고구려 고분벽화에도 묘사되어 있다. 둘째, 양손에 나무 도구를 들고 방울을 공중으로 쳐올리는 연희, 즉 방울 쳐 올리기다. 이 연희는 감로탱에서 자주 발견되고, 기산풍속도첩에 묘사되어 있다. 셋째, 양 손에 줄로 연결된 채를 들고 중국 공죽空竹(쿵주)의 쌍륜 형태와 유사한 죽방울을 던졌다가 받는 연희, 즉 줄방울놀리기다. 이 연희도 <기산풍속도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문에서 다루는 연희 종목은 세 번째 죽방울놀리기다.
|대접돌리기|
대접돌리기는 연희자가 음악 반주에 맞추어 재담을 하며 대접·접시·쳇바퀴 등 각종 물체를 막대 위에 올려놓고 돌리는 전통연희이다. 대접돌리기를 중국에서는 전접轉蝶·무반舞盤·전반轉盤·농반弄盤·완주기椀株伎·잡선雜旋 등으로 불렀고, 일본에서는 방하放下 또는 사발沙鉢 돌리기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대접돌리기를 접시돌리기라고 지칭하기도 하는데, 돌리는 대상에 따라 쳇바퀴돌리기·놋대야돌리기·대접돌리기·가죽접시돌리기 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 즉, 대접돌리기는 쳇바퀴·접시·대접·놋대야 등 다양한 도구들을 막대 위에 올려서 균형을 잡고 돌리는 재주를 의미한다.
|인형극|
이 책에서는 인형극을 ‘인형을 주된 표현 도구로 삼아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공연 예술’로 정의한다. 이렇게 정의된 인형극 범주에 포함되는 것을 주로 다룰 것이다. 그런데 본고에서는 이 정의 범주에 포함된 인형극들만을 논의 대상으로 삼지는 않는다. 이른바 너른 의미의 인형극 범주에 포함할 수 있는 것들까지 논의 대상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필자가 말하는 너른 의미의 인형극은 ‘인형을 주된 표현 매체로 이용하여 다른 무엇으로 의미화하는 시청각적 행위 일체’로 정의할 수 있다.
|무당굿놀이|
무당굿놀이라는 용어는 현용준이 처음 사용하였다. 현용준은 “언어표출(신화) 위주의 의례를 본풀이라 하고, 무용표출 위주의 의례를 맞이, 극적 행동표출 위주의 의례를 놀이”라 정의했다. 여러 연행요소 중에 극적 형식이 놀이의 요소임을 강조했다.
-무당굿놀이는 신령과 인간이 무격을 통하여 서로 교통하는 원시적 주술종교의례다. 그것은 무격의 음악과 가요와 무용과 극적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원시적 종합예술형태이기도 한 것이다.-
|가면극|
가면극은 연희자들이 각 등장인물이나 동물을 형상화한 가면을 쓰고 나와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전통연극이다. 가면극이라는 명칭 이외에 가면희, 탈춤, 탈놀이, 탈놀음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 지역에 따라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산대놀이, 황해도에서는 탈춤, 경남의 낙동강 동쪽 지역에서는 야류野遊, 낙동강 서쪽에서는 오광대五廣大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탈춤·탈놀이·탈놀음보다는 가면극이 문학과 연극의 용어로 적당하고, 여러 지역의 것을 통칭하기에도 적당하다고 생각되어, 이 책에서는 가면극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우희|
우희優戱는 ‘배우俳優의 놀이[戱]’라는 뜻으로 특히 배우의 골계적 연희를 가리킨다. 중국의 선진先秦 시기에는 예인을 우優와 령伶으로 구분했는데, 령은 악곡을 연주하는 사람을 말한다. 우는 다시 창우倡優와 배우俳優로 나뉘는데, 창우는 가무를 위주로 한 전문 예인의 칭호였고, 배우는 골계와 조소調笑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예인의 칭호였다. 한국에서도 배우라는 명칭이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용재총화慵齋叢話 권3에 “고려 장사랑長仕郞 영태永泰는 배우희俳優戱를 잘했다.”라는 기록이나 어숙권魚叔權의 패관잡기稗官雜記 중 <정평부사 안장 사는 놀이>에 대해 “배우 같은 자도 능히 탐관오리를 규탄하고 공박할 수 있다.”라는 설명 등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골계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예인의 명칭으로 배우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배우가 연행한 놀이라는 의미로 우희는 배우희, 창우희, 배우 등으로도 불렸다.
|판소리|
판소리는 소리꾼이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추어 소리(창), 말(아니리), 몸짓(발림/너름새) 등을 섞어가며 서사적인 이야기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공연예술이다.
소리꾼은 서서 소리 하며, 고수는 앉아서 북 반주를 담당한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가 결합한 말로, 이를 뒤집으면 ‘소리판’이 된다. ‘판’은 다수의 행위자가 같은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과정을 수행하며 어우러지는 자리 또는 행위를 의미하는데, ‘씨름판’, ‘놀이판’, ‘춤판’ 등에서 그 용례를 확인할 수 있다. ‘소리’는 판소리를 비롯하여 민요 등 민속악에 속하는 가창 예술을 가리키는 말이다. 판소리를 지칭하는 명칭은 문헌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소리, 광대소리, 창, 본사가本事歌, 타령, 잡가, 창악唱樂, 극가劇歌, 창극조 등이 그것이다. 이와 같이 다양한 명칭이 공존한 가운데, ‘판소리’가 대표적인 갈래 명칭으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이후의 현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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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기|
Ⅰ.서론
Ⅱ. 줄타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줄타기의 역사
1) 삼국三國시대
2) 고려高麗시대
3) 조선朝鮮시대
2. 중국 줄타기의 역사
1) 한漢․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2) 수隨․당唐시대
3) 송․원宋元-명․청明淸시대
3. 일본 줄타기의 역사
1) 나라奈良–가마쿠라鎌倉시대
2) 무로마치室町–에도江戶시대
Ⅲ. 줄타기 연희자의 계통
1. 줄타기 연희자의 계통
1) 세습무 계통의 줄타기 연희자
2) 북방민족 계통의 줄타기 연희자
3) 유랑예인 계통의 줄타기 연희자
2. 줄타기 연희자의 실체
1) 줄타기 연희자의 계보
2) 줄타기 연희자의 현황
Ⅳ. 줄타기의 연행 양상
1. 줄타기의 연행 방식
1) 한국 줄타기의 연행 방식
2) 중국 줄타기의 연행 방식
3) 일본 줄타기의 연행 방식
2. 줄타기의 연행 구조와 원리
1) 줄타기의 연행구조
2) 줄타기의 연행 원리
3. 줄타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줄타기와 솟대타기
2) 줄타기와 땅재주
3) 줄타기와 첩치기
4) 줄타기와 농환
5) 줄타기와 나무다리걷기
Ⅴ. 줄타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Ⅵ. 줄타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솟대타기|
Ⅰ. 서론
Ⅱ. 솟대타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솟대타기의 역사
1) 삼국시대
2) 고려시대
3) 조선시대
2. 중국 솟대타기의 역사
1) 한․위진남북조시대
2) 수․당 – 송․원시대
3) 명․청–근현대
3. 일본 솟대타기의 역사
1) 나라–헤이안시대
2) 무로마치-에도 중기
3) 에도 후기–근대 이후
Ⅲ. 솟대타기 연희자의 계통
1. 세습무 계통의 솟대타기 연희자
2. 북방민족 계통의 솟대타기 연희자
3. 유랑예인 계통의 솟대타기 연희자
1) 솟대쟁이패
2) 초라니패
3) 대광대패
Ⅳ. 솟대타기의 연행 양상
1. 솟대타기의 기예
1) 솟대기예
2) 줄기예
2. 솟대타기의 재담
3. 솟대타기의 연행 공간
4. 솟대타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솟대타기와 땅재주
2) 솟대타기와 악기 연주
3) 솟대타기와 고사소리
4) 솟대타기와 가면희
5) 솟대타기와 동물희
6) 솟대타기와 수희
Ⅴ. 솟대타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근대 이후의 솟대타기
2. 솟대쟁이패의 복원과 의미
Ⅵ. 솟대타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참고문헌
|나무다리걷기|
Ⅰ. 서론
Ⅱ. 나무다리걷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나무다리걷기의 역사
2. 중국 나무다리걷기의 역사
3. 일본 나무다리걷기의 역사
Ⅲ. 나무다리걷기의 연행 양상
1. 한국 나무다리걷기의 연행 방식
2. 중국 나무다리걷기의 연행 방식
3. 일본 나무다리걷기의 연행 방식
Ⅳ. 나무다리걷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나무다리걷기와 방울받기
2. 나무다리걷기와 줄타기
3. 나무다리걷기, 줄타기, 방울받기
4. 나무다리걷기와 줄타기, 첩치기
5. 나무다리걷기와 가면극
Ⅴ. 나무다리걷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한국 나무다리걷기의 현황
2. 프랑스 나무다리걷기의 전승 현황
Ⅵ. 나무다리걷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Ⅵ. 결론
|땅재주|
Ⅰ. 서론
Ⅱ. 땅재주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땅재주의 역사
1) 삼국三國–고려高麗시대
2) 조선朝鮮시대
3) 일제시대
2. 중국 땅재주의 역사
1) 재주넘기 형태 땅재주의 역사적 전개
2) 물구나무서기 형태 땅재주의 역사적 전개
3. 일본 땅재주의 역사
1) 나라奈良–가마쿠라鎌倉시대
2) 무로마치室町–에도江戶시대
Ⅲ. 땅재주 연희자의 계통
1. 세습무 계통의 땅재주 연희자
2. 재인촌 출신의 땅재주 연희자
Ⅳ. 땅재주의 연행 양상
1. 땅재주의 연행 방식
1) 한국 땅재주의 연행 방식
2) 중국의 땅재주 연행 방식
3) 일본의 땅재주 연행 방식
2. 땅재주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Ⅴ. 땅재주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Ⅵ. 땅재주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유술|
Ⅰ. 서론
Ⅱ. 유술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유술의 역사
2. 중국 유술의 역사
1) 선진先秦시대
2) 진한秦漢시대
3)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4) 수‧당隋唐시대
5) 송‧원宋元시대
6) 명‧청明靑시대
7) 현대
3. 일본 유술의 역사
1) 나라奈良‧가마쿠라鎌倉시대
2) 무로마치室町‧에도江戶시대
Ⅲ. 유술의 연행 양상
Ⅳ. 유술과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유술과 안식오안
2. 유술과 도립
3. 유술과 희거 및 솟대타기
4. 유술과 역기
5. 유술과 등기
6. 유술과 첩치기
7. 유술과 장애물통과하기
Ⅴ. 유술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전문 공연물에서의 활용 양상
2. 스포츠 종목에서의 활용 양상
3. 취미‧오락 분야에서의 활용 양상
Ⅵ. 결론
참고문헌
|환술|
Ⅰ. 서론
Ⅱ. 환술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환술의 역사
1) 삼국시대
2) 고려시대
3) 조선시대
2. 중국 환술의 역사
1) 한대 이전
2) 한대
3) 위·진·남북조시대
4) 수·당·오대
5) 송·원시대
6) 명·청시대
3. 일본 환술의 역사
1) 나라시대
2) 헤이안시대
3) 가마쿠라·무로마치·아즈치모모야마시대
4) 에도시대
Ⅲ. 환술 연희자의 계통
1. 종교인
2. 전문적 연희자
Ⅳ. 환술의 연행 양상
1. 연행 기법
1) 환술가의 훈련에 의한 기법
2) 특수 제작한 도구에 의한 기법
3) 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기법
2. 연행 장소
1) 궁정
2) 사찰과 사당
3) 귀족이나 부잣집의 대청이나 마당
4) 공연장과 번화한 거리
5) 교외나 노천
3. 환술과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4. 극 속의 환술과 극적 환술
1) 극 속의 환술
2) 극적 환술
Ⅴ. 환술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전통공연예술 속 얼른
2. 무속현장 속 환술
Ⅵ. 환술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장애물통과하기|
Ⅰ. 서론
Ⅱ. 장애물통과하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장애물통과하기의 역사
2. 중국 장애물통과하기의 역사
1) 선진先秦시대
2) 진한秦漢시대
3)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4) 수·당隋唐시대
5) 송·원宋元시대
6) 명·청明淸시대
3. 일본 장애물통과하기의 역사
1) 에도江戶시대
2) 메이지明治시대
Ⅲ. 장애물통과하기 연희자의 계통
Ⅳ. 장애물통과하기의 연행 양상
1. 연행 주체
1) 사람의 장애물통과하기
2) 동물의 장애물통과하기
2. 연행 도구
Ⅴ. 장애물통과하기의 결합 양상
1. 장애물통과하기와 안식오안
2. 장애물통과하기와 땅재주
3. 장애물통과하기와 마상재
4. 장애물통과하기와 유술
5. 장애물통과하기와 춤
6. 기타
Ⅵ. 장애물통과하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현대 잡기단의 장애물통과하기 연행양상
2. 장애물통과하기의 변화와 발전양상
Ⅶ. 결론
|역기|
Ⅰ.서론
Ⅱ. 역기의 역사적 전개 양상
1. 한국 역기의 역사
2. 중국 역기의 역사
3. 일본 역기의 역사
Ⅲ. 역기 연희자의 계통과 실체
1. 전문 연희자 집단
2. 비전문 연희자
Ⅳ. 역기의 연행 양상
1. 역기의 연행 방식
2. 역기의 연희 도구
Ⅴ. 역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역기와 솟대타기
2. 역기와 나무다리걷기
3. 역기와 줄타기
4. 역기와 발재주
5. 역기와 마상재
6. 역기와 접시돌리기
7. 역기와 첩치기
Ⅵ. 역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Ⅶ. 역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Ⅷ. 결론
참고문헌
|동물재주부리기|
Ⅰ. 서론
Ⅱ. 동물재주부리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동물재주부리기의 역사
1) 삼국三國시대
2) 고려高麗시대
3) 조선朝鮮시대
2. 중국 동물재주부리기의 역사
1) 선진先秦시대
2) 진秦․한漢시대
3)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4) 수․당隋唐-송․원宋元시대
5) 명․청明淸시대
3. 일본 동물재주부리기의 역사
1) 고대古代․헤이안平安시대
2) 가마쿠라鎌倉․무로마치室町시대
3) 에도江戶․메이지明治시대
Ⅲ. 동물재주부리기의 연행 양상
1. 유형의 분류
2. 경쟁하기 유형
1) 동물끼리 싸움하기
2) 동물끼리 경주하기
3. 잡희 연출하기 유형
4. 흉내내기 유형
1) 동물이 사람을 흉내내기
2) 동물이 다른 동물을 흉내내기
5. 다른 연희와 결합하기 유형
6. 기타유형
1) 동물이 사람을 위한 관상용으로 사용되기
2) 동물이 사람을 위해 다른 동물을 사냥하기
Ⅳ. 동물재주부리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Ⅳ. 동물재주부리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Ⅳ. 결론
|동물가장가면희|
Ⅰ. 서론
Ⅱ. 한·중·일 동물가장가면희의 역사적 전개 양상
1. 한국 동물가장가면희의 역사
2. 중국 동물가장가면희의 역사
3. 일본 동물가장가면희의 역사
Ⅲ. 동물가장가면희의 연행 양상
1. 벽사의례로서의 동물가장가면희
2. 전문적 연희로서의 동물가장가면희
1) 어룡만연희
2) 총회선창
3. 궁중정재로서의 동물가장가면희
1) 학무鶴舞
2) 학연화대처용무합설鶴蓮花臺處容舞合設
3) 사자무
Ⅳ. 동물가장가면희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동물가장가면희와 각저 및 환술
2. 동물가장가면희와 솟대타기
3. 동물가장가면희와 나무다리걷기
Ⅴ. 동물가장가면희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학연화대합설무鶴蓮花臺合設舞
2. 가면극에서 연행되는 동물가장가면희
3. 무巫굿에서 연행되는 동물가장가면희
4. 민속놀이에서 연행되는 동물가장가면희
Ⅵ. 동물가장가면희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1. 한국 동물가장가면희 속 동물의 상징성
1) 벽사의 상징
2) 권력과 길상의 상징
3) 풍요의 상징
4) 재간꾼의 상징
5) 두려움의 상징
2. 한국 동물가장가면희의 의미와 기능
1) 벽사진경
2) 풍요제의
3) 사회적 통합
4) 예술적 표현
Ⅶ. 결론
|마상재馬上才|
Ⅰ. 서론
Ⅱ. 마상재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의 마상재
1) 삼국시대
2) 고려시대
3) 조선시대
2. 중국의 마상재
1) 선진시대
2) 진․한秦․漢 시대
3)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4) 수․당隋․唐시대
5) 송宋 시대
6) 요遼․금金․원元시대
7) 명明․청淸 시대
3. 일본의 마상재
1) 나라시대奈良時代
2) 헤이안시대平安時代
3) 가마쿠라시대鎌倉時代
4) 에도시대江戶時代
Ⅲ. 마상재의 연행 양상
1. 연희로서의 마상재
1) 공수空手 연행
2) 도구 놀리기 연행
3) 혼용混用연행
2. 경기로서의 마상재
1) 경주
2) 격구
3) 활쏘기
3. 마상재의 연행공간
1) 한국의 연행공간
2) 중국의 연행공간
3) 일본의 연행공간
Ⅳ. 마상재의 전승과 연행 양상
1. 마상재의 전승양상
2. 현대 마상재의 연행양상
Ⅴ. 결론
참고문헌
|방울받기|
Ⅰ. 서론
Ⅱ. 방울받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방울받기의 역사
2. 중국 방울받기의 역사
3. 일본 방울받기의 역사
Ⅲ. 방울받기의 연희자
1. 세습무 계통 연희자
2. 조선후기 유랑예인 집단
1) 사당패
2) 남사당패
3) 초라니패
4) 솟대쟁이패
5) 대광대패
Ⅳ. 방울받기의 연행 양상
1. 방울받기의 연행 도구
1) 둥근 구球 형태의 도구
2) 칼 형태의 도구
3) 수레바퀴 형태의 도구
4) 여러 도구의 혼용
5) 연행 도구의 수량
2. 방울받기의 연행 방식
1) 손으로 연행하는 방식
2) 손 이외의 다양한 신체 부위로 연행하는 방식
3) 보조도구로 연행하는 방식
4) 2인 이상이 함께 연행하는 방식
3. 방울받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방울받기와 나무다리걷기
2) 방울받기와 줄타기
3) 방울받기와 땅재주
4) 방울받기와 마상재
5) 방울받기와 인형극
6) 방울받기와 연극
7) 기타
Ⅴ. 방울받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Ⅵ. 방울받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죽방울놀리기|
Ⅰ. 서론
Ⅱ. 죽방울놀리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죽방울놀리기의 역사
1) 진주솟대쟁이패의 죽방울놀리기
2) 예산보부상놀이의 죽방울놀리기
3) 저글링협회의 죽방울놀리기
2. 중국 죽방울놀리기의 역사
3. 일본 죽방울놀리기의 역사
Ⅲ. 죽방울놀리기의 연희자
1. 한국 죽방울놀리기의 연희자
1) 진주솟대쟁이패 죽방울놀리기 연희자
2) 예산보부상놀이의 죽방울놀리기 연희자
3) 저글링협회의 죽방울놀리기 연희자
2. 중국 죽방울놀리기의 연희자
3. 일본 죽방울놀리기의 연희자
Ⅳ. 죽방울놀리기의 연행 양상
1. 죽방울놀리기의 연행 도구
2. 죽방울놀리기의 연행 방식
1) 진주솟대쟁이패 죽방울놀리기의 연행 방식
2) 예산보부상놀이 죽방울놀리기의 연행 방식
3) 저글링협회 죽방울놀리기의 연행 방식
4) 중국 죽방울놀리기와 연행 방식
3. 죽방울놀리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죽방울놀리기와 서커스
2) 죽방울놀리기와 체기體技
Ⅴ. 죽방울놀리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놀이의 서커스화
2. 놀이의 스포츠화
3. 놀이의 지속과 효용성
Ⅵ. 죽방울놀리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대접돌리기|
Ⅰ. 서론
Ⅱ. 대접돌리기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대접돌리기의 역사
2. 중국 대접돌리기의 역사
3. 일본 대접돌리기의 역사
Ⅲ. 대접돌리기 연희자
1. 세습무 계통 연희자
2. 재승 계통 연희자
1) 남사당패
2) 굿중패 및 걸립패
Ⅳ. 대접돌리기의 연행 양상
1. 한국 대접돌리기의 연행 양상
1) 대접돌리기의 연행 도구
2) 대접돌리기의 연행 방식
2. 중국 대접돌리기의 연행 방식
3. 일본 대접돌리기의 연행 방식
4. 대접돌리기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대접돌리기와 유술
2) 대접돌리기와 환술
3) 대접돌리기와 동물재주부리기
4) 대접돌리기와 방울받기
Ⅴ. 대접돌리기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Ⅵ. 대접돌리기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Ⅶ. 결론
참고문헌
|인형극|
Ⅰ. 서론
Ⅱ. 인형극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인형극의 역사
1) 상고上古대·삼국三國시대·남북국南北國시대
2) 고려시대
3) 조선시대
2. 중국 인형극의 역사
1) 한漢·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2) 수隋·당唐시대
3) 송宋·원元시대
4) 명明·청淸시대
3. 일본 인형극의 역사
1) 나라奈良·헤이안平安시대
2) 가마쿠라鐮倉·무로마치室町시대
3) 에도江戶시대
Ⅲ. 인형극의 연행 양상과 연행 집단
1. 인형극의 연행 양상
1) 꼭두각시놀음
2) 서산박첨지놀이
3) 발탈
2. 인형극의 연행 집단의 계통
Ⅳ. 인형극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한국 인형극의 전승 양상
2. 중국 인형극의 전승 양상
3. 일본 인형극의 전승 양상
Ⅴ. 인형극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1. 인형극 기원과 유래담의 공유
2. 인형극 담당 집단의 유사성
3. 인형극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독자성
Ⅵ. 결론
|무당굿놀이|
Ⅰ. 서론
Ⅱ. 무당굿놀이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Ⅲ. 무당굿놀이의 연행 양상
1. 황해도 무당굿놀이
1) 광대탈대감거리
2) 도산말명방아찜굿
3) 벌대감굿
4) 호살량굿
5) 사냥굿
6) 소당애기씨놀이
7) 사또놀이
8) 뱅인영감굿
9) 사자풀이
10) 영산할먐할아뱜굿
11) 중덤불놀이
12) 평산소놀음굿
13) 마당굿
2. 평안도 무당굿놀이
1) 자리곰방놀이
2) 방아놀이
3. 경기도 무당굿놀이
1) 군웅거리
2) 양주소놀이굿
3) 뒷전
4. 서울 무당굿놀이
1) 사재삼성거리
2) 뒷전
5. 동해안 무당굿놀이
1) 원님놀이
2) 중도둑잡이
3) 범굿
4) 탈굿
5) 말놀이
6) 부인곤반
7) 여처낭굿
8) 거리굿
6. 남해안 무당굿놀이
1) 복지깨놀이
2) 탈광대놀이
3) 적덕굿
7. 전라도 무당굿놀이
1) 중천멕이
2) 삼설양굿
8. 제주도 무당굿놀이
1) 입춘굿놀이
2) 전상놀이
3) 영감놀이
4) 세경놀이
5) 꽃탐
6) 강태공서목시놀이
7) 구삼싱냄
8) 불찍앗음
9) 칠성새남
10) 산신놀이
11) 용놀이
Ⅳ. 무당굿놀이의 연행요소와 연행방식
1. 무당굿의 연행요소
2. 무당굿놀이의 연행방식
1) 재담 위주의 연행
2) 재담과 노래 위주의 연행
3) 재담과 몸짓 위주의 연행
4) 노래와 몸짓 위주의 연행
5) 재담·노래·몸짓 등의 종합적 연행
Ⅴ. 무당굿놀이의 특징과 의미
Ⅵ. 결론
참고문헌
|가면극|
Ⅰ. 서론
Ⅱ. 가면극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한국 가면극의 역사
1) 마을굿놀이 계통 가면극
2) 본산대놀이 계통 가면극
2. 중국 가면극의 역사
1) 향촌제사 계통 가면극
2) 나희 계통 가면극
3. 일본 가면극의 역사
1) 민간의 가구라神樂 가면극
2) 노能 가면극
Ⅲ. 가면극의 연희자
1. 한국 가면극의 연희자
2. 중국 가면극의 연희자
3. 일본 가면극의 연희자
Ⅳ. 가면극의 계통과 연희 내용
1. 한국 가면극의 계통과 연희 내용
1) 마을굿놀이 계통 가면극
2) 본산대놀이 계통 가면극
2. 중국 가면극의 계통과 연희 내용
1) 향촌제사 계통 가면극
2) 나희 계통 가면극
3. 일본 가면극의 계통과 연희 내용
1) 민간의 가구라神樂 가면극
2) 노能 가면극
Ⅴ. 가면극의 대사와 연행방식
1. 한국 가면극 대사의 형식
2. 한국 가면극의 연행 방식
1) 싸움의 형식
2) 구나驅儺의 형식
3) 반복의 형식
4) 정체확인형식
Ⅵ. 가면극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Ⅶ. 가면극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Ⅷ. 결론
|우희優戱|
Ⅰ. 서론
Ⅱ. 우희의 역사적 전개
1. 한국 우희의 역사
1) 삼국三國시대 – 남북국南北國시대
2) 고려高麗시대
3) 조선朝鮮시대
2. 중국 우희의 역사
1) 선진先秦시대
2) 진한秦漢시대
3)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시대
4) 당·송唐宋시대
5) 원元시대
6) 명·청明靑시대 이후
3. 일본 우희의 역사
1) 나라奈良시대 – 헤이안平安시대
2) 가마쿠라鎌倉시대 – 에도江戶시대
3) 메이지유신明治維新 이후
Ⅲ. 우희 연희자의 계통과 실체
1. 세습무 계통 연희자
2. 북방민족 계통 연희자
3. 재승 계통 연희자
Ⅳ. 우희의 연행 양상
1. 우희의 유형과 내용
1) 유형 분류의 기준
2) 해학희와 해학극
3) 풍자희와 풍자극
2. 우희와 다른 연희의 결합 양상
1) 우희와 줄타기
2) 우희와 땅재주
3) 우희와 솟대타기
4) 우희와 가면극
5) 우희와 판소리
Ⅴ. 우희의 현재적 전승 양상
Ⅵ. 우희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1. 우희의 동아시아적 보편성
2. 한국 우희의 특징
Ⅶ. 결론
참고문헌
|판소리|
Ⅰ. 서론
Ⅱ. 판소리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판소리의 역사
1) 판소리의 기원
2) 판소리의 역사적 전개
2. 동아시아 강창예술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1) 중국 설창說唱의 역사
2) 일본 조루리淨琉璃의 역사
Ⅲ. 판소리의 연희자
1. 판소리 연희자의 성격과 특성
1) 판소리 연희자의 자질과 분류
2) 판소리 연희자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활동상
3) 판소리 연희자의 유파와 전승 계보
2. 동아시아 강창예술 연희자의 성격과 특성
1) 중국 설창說唱 연희자의 성격과 특성
2) 일본 조루리淨琉璃 연희자의 성격과 특성
Ⅳ. 판소리의 연희 내용
1. 판소리의 연행 요소
1) 판소리의 사설
2) 판소리의 기예
3) 판소리의 음악
4) 판소리의 연행 공간
5) 판소리의 연행 도구
2. 동아시아 강창예술의 연행 요소
1) 중국 설창說唱의 연행 요소
2) 일본 조루리淨琉璃의 연행 요소
Ⅴ. 판소리의 작품 세계
1. 판소리 작품의 주제와 특징
1) 전승 5가
2) 실전 7가
3) 창작판소리
2. 동아시아 강창예술 작품의 주제와 특징
1) 중국 설창說唱 작품의 주제와 특징
2) 일본 조루리淨琉璃 작품의 주제와 특징
Ⅵ. 판소리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판소리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전통판소리의 현재적 전승
2) 창작판소리의 현재적 전승
3) 타 장르로의 변용
2. 동아시아 강창예술의 현재적 전승 양상
1) 중국 설창說唱의 현재적 전승
2) 일본 조루리淨琉璃의 현재적 전승
Ⅶ. 판소리의 동아시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징
Ⅷ. 결론
참고문헌
|나무다리걷기|
송준 宋濬
전공분야:문화유산학, 문화정책
문화유산의 보호, 전승, 활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동 분야와
관련된 제도적 패러다임의 개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졸업
프랑스 파리제8대학 언어과학과 언어과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박사
현재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일반대학원 강사
현재 전남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사
|땅재주|
서지은 徐志恩
전공분야:한국민속학, 의류학
가면극과 산악백희 종목, 연희자 및 복식과 소품에 대한 연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있다.
중앙대학교 민속학과, 의류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수료
|유술|
안소정 安昭貞
전공분야:한국민속학
전통 연희의 현대화에 관심을 가지고 땅재주, 줄타기, 유술 등 한국 전통 연희의 기원과 종류, 연행 양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수료
현재 고려대학교박물관 학예사
|환술|
김은영 金恩英
전공분야:전통연희, 한국민속학
전통연희 특히 궁중에서 연행된 공연예술과 옛 탈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문화유산 보존․전승․활용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박사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현재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관
|환술|
김차의 金茶意
전공분야:한국민속학
국립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문학석사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수료
현재 국립민속박물관 유물과학과 연구원
|장애물통과하기|
최보현崔寶賢
전공분야:한국민속학
백희잡기의 한·중·일 동아시아 비교연구와 종목의 현대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최근에는 실경산수공연과 전통연희를 접목하는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문학석사
|역기|
정은정 鄭恩廷
전공분야:한국민속학
한국 전통연희 종목 중 하나인 역기에 대해 한국과 동아시아 나라들을 비교 연구하고 있다.
국립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석사
|동물재주부리기|
김지훈 金志訓
전공분야 : 한국민속학, 전통연희
국립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문학박사
|동물가장가면희|
하을란 河乙蘭
전공분야:한국민속학, 공연예술
한국 전통공연예술을 활용한 문화콘텐트 연구 및 공연예술 관련 분야의 전시기획을 통해 대중화를 위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한국학과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박사
현재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학예연구사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
|마상재|
김태동金泰東
전공분야:한국민속학
한국 전통연희 가운데 마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한국과 다른 나라들의 마문화를 공부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수료
현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학예사
|방울받기|
이지영 李芝暎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수료
|죽방울놀리기|
한남수 韓男洙
전공분야:중국민속학, 민속예능
중국 민속연희, 도시축제, 무형문화유산을 연구하고 있으며 한중 전통연희 비교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범대 국어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석사
북경사범대학교 문학원 민속학 박사
일본 가나가와대 비문자자료연구센터 방문학자
현재 고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
현재 고려대 대학원 강사
선문대학교 계약제 교수
북경화북전력대학교 외래교수
한양대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중국상하이기네스본부 민속학 고문
|대접돌리기|
이호승李鎬丞
전공분야:한국구비문학, 한국민속학
구비문학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고 가면극, 인형극, 백희 등 다양한 전통연희 종목과 연희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현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겸임교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인형극|
허용호許龍鎬
전공분야:한국구비문학, 한국민속학
가면극, 인형극, 굿, 농악 등 한국 전통연희 전반에 대한 연구에 전념해 왔다. 최근에는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정책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관련 연구로까지 관심 영역을 확장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HK연구교수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초빙교수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
현재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문위원
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전문위원
현재 한국민속학회 연구위원장
|무당굿놀이|
윤동환 尹東煥
전공분야:민속학, 무형유산학
무형문화유산과 공동체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의 민속신앙ㆍ의례ㆍ축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박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문위원
현재 전북대학교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연구교수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가면극|
전경욱田耕旭
전공분야:한국구비문학, 한국민속학
가면극, 판소리, 인형극, 백희 등 한국 전통연희 연구에 전념하면서, 최근에는 한국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전통연희를 비교 연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민속학연구소 방문교수
현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고려대학교 박물관장 역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역임
한국민속학회 회장 역임
|우희|
이보람李보람
전공분야:국어교육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 교육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 교육학박사
현재 대전대학교 H-LAC 조교수
|판소리|
김기형金基珩
전공분야:한국구비문학, 한국민속학
판소리를 비롯한 한국 전통연희, 공연예술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