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총서에는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의 해임을 기념하여 장월중선의 <열사가>에 대해 집중 조명한 연구 논문 3편과 관련 자료를 수록하였다. 장월중선이 스승 박동실로부터 전승한 열사가의 의미는 무엇이며, 남도 판소리 형태로 짜여진 <안중근 열사가>와 서도잡가 형태로 만들어진 <안중근 열사가>의 차이점과 특징은 무엇인가? 그리고 장월중선이 전승한 <유관순 열사가> 중“ 붙들리어 가는구나”란 소리대목에 대한 작창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짜여졌는가?에 대한 의문을 풀어낸 연구서다. 부록에는 장월중선이 전승한 <안중근 열사가>와 <유관순 열사가>의 사설을 수록하였다. 또한 장월중선이 1994년에 막내제자 김수미와 대담한 내용과 1995년 노동은 교수와 대담한 내용도 각각 수록하였다. 이것은 장월중선의 구술 자료이므로 향후 장월중선 연구의 1차 자료인데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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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장월중선이 전승한 열사가의 의미∥김성혜 1. 머리말 2. 열사가 관련 연구사 검토 3. 장월중선이 열사가를 배운 배경 4. 장월중선 창의 열사가 음원 5. 맺음말:장월중선이 전승한 열사가의 의미
남과 북의 <안중근 열사가>∥김인숙 1. 머리말 2. 계통별 소리대목의 구성 3. 남도 판소리 <안중근 열사가> 4. 서도 잡가 <안중근 열사가> 5. <안중근 열사가>의 창작과 전승 6. 맺음말
장월중선 전승 <유관순 열사가> 중“붙들리어 가는구나” 소리 대목에 대한 작창 방식 연구∥김수미 1. 머리말 2. “붙들리어 가는구나”와 “선인들을 따라간다”의 사설 3. 두 소리대목의 유사 사설 선율 비교 4. 악조의 분석 5. 단락별 중심음 6. 맺음말
[부록] [부록 1] 유관순 열사가 [부록 2] 안중근 열사가 [부록 3] 장월중선 대담 1 [부록 4] 장월중선 대담 2 [부록 5] 완판 창극 유관순 열사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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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혜 경주문화원 부원장 김인숙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 김수미 전남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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