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 일체감과 문화적 동질성 회복하려면 북한 문화유산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민족적 일체감과 문화적 동질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문화유산만큼 중요한 매개체는 없다. 문화유산은 사람 · 인류 · 민족 등이 만든 지식 · 관습 · 규범 등과 정신적 · 물질적 문화재이다. 즉 문화유산은 인간이 창조하는 것으로, 인간이 다음 세대에게 전승할 문화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의 통일 미래를 위해, 북한의 문화유산은 이해해야 할 대상인 동시에 지속적으로 교류해야 할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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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일러두기 저자색인
저널(학술) 1949~2016
저널(일반) 1977~2010
도서 1945~2015
논문집 194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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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한희 咸翰姬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문화인류학박사 현 전북대학교 명예교수, 무형문화연구원(CICS) 원장
박순철 朴淳哲 미국 루이지에나 주립대학교 전산학박사 현 전북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이균옥 李均玉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현 안동대학교 연구교수
윤동환 尹東煥 고려대학교 문화재학 문학박사 현 전북대학교 연구교수
이정송 李正松 전북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공학박사 현 전북대학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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