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대는 ‘발’과 ‘광대’를 합한 말이다. 발광대놀이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도에서 전승되고 있다. 발광대란, 이름 그대로 발(足)에다 광대(탈)를 씌우고 노는 민속연희다. 현지조사 결과 생일도 서성리와 금곡리 두 개 마을의 사례가 확인된다. 발광대는 「발탈」(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과 비슷하다. 기존에 널리 알려진 발탈을 염두에 두고 발광대 전반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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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학술조사와 기록화 과정 1. 발광대놀이를 주목하는 이유 2. 학술조사 과정 3. 재현 및 기록화 과정
2장 생일도의 역사와 문화 1. 생일도의 역사 2. 생일도의 민속 문화
3장 발광대놀이의 전승배경과 내력 1. 도서지역에 수용된 유랑연희의 사례 2. 조선후기 도서지역의 활기와 유랑연희의 수용
4장 발광대놀이의 연행 양상 1. 생일도의 군기와 밤굿 2. 발광대놀이의 연행 내용 3. 발광대놀이의 공연 기록
5장 발광대놀이의 특징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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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엽 李京燁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논저 『지역민속의 세계』 『삶의 끝자락에서 펼치는 축제, 씻김굿』 「무형문화재와 민속 전승의 현실」 등
송기태 宋奇泰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HK교수 논저 『농악 현장의 해석』(공저) 『화순의 농악』(공저) 「마을농악의 전승구도 변화와 현실 대응」 등
한은선 韓恩善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연구위원 논저 『경제활동 공간으로서의 섬』(공저) 『영암 갈곡 들소리』(공저) 「위도 마을굿에 나타난 해양신앙성 고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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