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나무는 살아 있잖아요. 살아 있는 대나무를 베서 건조해서 생명을 죽였잖아요. 근데 그 생명을 죽였어도, 그 혼은 영원히 남게 하기 위해서 생명을 불어 넣는 거지요. 이 부채는 이게 지금부터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는 거지요.
|
|
|
Ⅰ부채扇子의 역사와 종류 1. 부채의 역사 2. 부채의 종류 3. 부채의 장식, 선추
Ⅱ접선의 유행과 합죽선의 등장 1. 접선의 유행 2. 합죽선의 등장 3. 합죽선의 구조와 명칭
Ⅲ선자장의 역사 1. 경상도 통제영의 선자방 2. 전라도 전라감영의 선자청
Ⅳ합죽선 제작의 재료와 도구 1. 제작재료 2. 제작도구
Ⅴ합죽선 제작과정 1. 골선부 2. 수장부
Ⅵ선자장 전승현황 1. 지정경위 2. 선자장 김동식
Ⅶ합죽선의 특징과 가치
|
총괄 조현중 기획 이재필 교정 김갑수, 윤수경, 문예은, 황희우, 설지희(이상 국립무형유산원) 글 김삼대자(전 국립민속박물관), 이지은(국립민속박물관), 윤수경(국립무형유산원) 사진 최호식(테트라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