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령은 크게 판염불계 산타령과 놀량계 산타령으로 분류할 수 있다.
산타령은 사당패소리를 기반으로 발생하여, 19세기 말 산타령 담당층의 전이가 일어남에 따라 유랑예인인 사당패에서 붙박이 예인인 선소리패에 의해 전승되었다. 20세기 초에 이르러 두 가지 계통의 산타령이 각각 네 곡으로 레퍼토리화 되어 연창형식으로 불려졌는데, 이 두 가지 계통의 산타령이 판염불계 산타령과 놀량계 산타령이다. 판염불계 산타령은 현행 경기 산타령으로, 놀량계 산타령은 현행 서도 산타령으로 계승되어 전해지고 있다.
|
|
|
머리말
제1장 서론(산타령 개관)
제2장 산타령의 발생과 전승관계 제1절 문헌사료에 나타난 산타령의 발생 제2절 산타령의 전승관계
제3장 1910~1920년대 산타령 사설의 존재양상과 계통분류 제1절 존재양상 제2절 계통분류 제3절 계통별 산타령의 사설 변화양상
제5장 산타령의 음악적 특징 제1절 경기 산타령의 악곡구조 제2절 서도 산타령의 악곡구조 제3절 경․서도 산타령의 음악적 특징비교
제5장 결론
부록 참고악보
참고문헌 찾아보기
|
신현남 Shin Hyoun-Nam
현 국립국악중고등학교 교장 국립국악중고등학교 교사, 교감 서울시교육청 교육과정 개정 심의 위원 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이수자 서울대학교 음악학석사 (한국음악학 전공) 서울대학교 문학박사(ph.D) (한국음악학 전공) 저서 『음악이론』(공저) 『음악사』(공저) 『음악과 진로』(공저) 『음악과 생활』(공저) 『초등학교 음악』(공저) 『중학교 음악』(공저) 『고등학교 음악』(공저)
논문 「한금신보의 ‘보허자 본환입’ 연구」 「문화음악학의 정립을 위한 소고」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