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관에 드나든 숱한 미인들(기생妓生)의 슬픈사연, 고운사연, 애틋한 일들, 그들만의 특별한 내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찾아 적어 낸 것이다.
이 책은 “명월관”의 탄생과 번성, 헤일 수 없이 많은 이야기를 밝혀, 당시에 있었던 조선왕조와 조선의 위인, 일본사람들의 서로 얽힌 역사를 기록하고, 명월관에 드나든 숱한 기생(妓生)의 슬픈사연, 고운사연, 애틋한 일들, 그들만의 특별한 내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화를 찾아 적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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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
창립배경과 안순환 괴력(怪力) 안순환 결투(決鬪) 송병준의 내력 단골손님 두산만 육영공원 원각사, 협률사 안순환이 사랑한 기생 기생사 이능화 갈보(蝎甫) 갈보와 그레타 가르보 황토마루 귀신들(명월관 터) 관기·궁녀·환관·궁직 평양 요리점과 유곽 단골손님 면면(面面) 단골손님 김용진 단골손님 송병준 평양감사(물오리鳧감사) 기생들의 큰 스승 하규일 출신기생 강명화 출신기생 이난향 단골손님 춤의 전통무, 서양무 단골손님 조택원 국일관 지배인 이기붕 하나밖에 없던 하규일식 기생교육 출신기생 진향 대원각 주인(하규일의 양녀) 명월관의 몇몇 규명(糾明) 거부(巨富) 경쟁 명월관의 다른 주인 떼어놓기 아쉬운 출신기생 모음 궁정명기 설도(雪桃) 출신기생 주산월 출신기생 안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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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무 姜無 Gang Moo
75세.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에서 태어났다. 1964년 11월 3일 최초로 시집 『귀향(歸鄕)』(世代출판사)을 출간했으며, 1985년 10월 5일 붓글씨와 전각·서각·한자 교육을 하는 소아서예원을 개원하였다. 2000년 이후에는 월간 『書法藝術』과 월간 『한글+漢字 문화』에 여러 글들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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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한글+한자문화』2017년 8월호(제217호), 1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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