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로 담아 낸 아리랑 일만 수>는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혼과 정신이 빚어내는 자존적 가치의 구현이다. 또한 역사의 구비 길에 아리랑이 쉼터가 되고, 의지가 되고, 전망이 되어야하기에 시작한 민족 정서의 찬란한 금자탑 쌓기이다. 우리말의 아름다운 소리 결을 담을 수 있는 문자인 한글, 그 한글을 통해 우리 얼과 혼을 지켜낸 민족 소리문화의 꽃인 아리랑이라는 한민족 전체의 사유를 예술로 만드는 일이 바로 <서예로 담아 낸 아리랑 일만 수>이기 때문이다. <서예로 담아 낸 아리랑 일만 수>대역사는 민요 <아리랑>의 노래 사설을 후대에 남기는 일이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향토어이며 각 지역의 생활어를 그대로 기록 정착시키는 일이기에, 모국어의 보전 전승에 있어 큰 획을 긋는 거대한 언어문화 사업이다. 또 국내 최초의, 최다수 인이 참여하는 아리랑사와 서예사에 길이 남을 융합창조적 문화 예술 활동이기도 하다. 나아가 <아리랑>의 사설을 한글로 남기는 일은 ‘청각문화재’인 민요를 ‘시각문화재’인 서예로 전환함으로써 예술의 다양성과 복합성의 미를 추구하는 일대 문화변혁사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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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
발간사 문경시장 _ 고 윤 환 발간사 한국서학회 이사장 _ 이 종 선 축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_ 김 종 덕 축사 경북 문경·예천 국회의원 _ 이 한 성 축사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이사장 _ 안 휘 준 일러두기
━ 도판 제1책 제2책 제3책 제4책 제5책 제6책 제7책 제8책 제9책 제10책 작가색인
【권2】
발간사 문경시장 _ 고 윤 환 발간사 한국서학회 이사장 _ 이 종 선 축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_ 김 종 덕 축사 경북 문경·예천 국회의원 _ 이 한 성 축사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이사장 _ 안 휘 준 일러두기
━ 도판 제11책 제12책 제13책 제14책 제15책 제16책 제17책 제18책 제19책 제20책 작가색인
【권3】
발간사 문경시장 _ 고 윤 환 발간사 한국서학회 이사장 _ 이 종 선 축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_ 김 종 덕 축사 경북 문경·예천 국회의원 _ 이 한 성 축사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이사장 _ 안 휘 준 일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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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4】
발간사 문경시장 _ 고 윤 환 발간사 한국서학회 이사장 _ 이 종 선 축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_ 김 종 덕 축사 경북 문경·예천 국회의원 _ 이 한 성 축사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이사장 _ 안 휘 준 일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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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5】
발간사 문경시장 _ 고 윤 환 발간사 한국서학회 이사장 _ 이 종 선 축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_ 김 종 덕 축사 경북 문경·예천 국회의원 _ 이 한 성 축사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이사장 _ 안 휘 준 일러두기
━ 도판 제41책 제42책 제43책 제44책 제45책 제46책 제47책 제48책 제49책 제50책 제51책 작가색인
【별권】
발간사 문경시장 _ 고 윤 환 발간사 한국서학회 이사장 _ 이 종 선 축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_ 김 종 덕 축사 경북 문경·예천 국회의원 _ 이 한 성 축사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이사장 _ 안 휘 준 일러두기
━ 서예로 담아 낸 아리랑 일만 수를 마무리하며 민요 ‘아리랑’의 세계 『서예로 담아 낸 아리랑 일만 수』 도록 간행 일지
━ 논고 ‘아리랑’과 한글서예의 의미와 지향 인류무형유산으로서 아리랑의 가치와 세계화 <서예로 담아 낸 아리랑 일만 수>의 의의와 가치
━ 사설 권 1 권 2 권 3 권 4 권 5 ━
자료목록 작가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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