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요는 전문적인 소리꾼들에 의해서 불려지고 있는 향토민요로서 경기민요와 흔히 민요로 잘못 알려지고 있는 부분이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인 최초의 플롯 연주자였던 정사인씨가 작곡한 태평가가 있다. 그리고 누가 작곡하였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1926년~1927년에 나운규의 아리랑 영화가 상영 되면서 그 주제가로 불러졌던 신민요 아리랑과 문호월 작곡의 노들강변과 같은 신민요, 그리고 울산지역의 민요로 잘못 알려진 이면상 작곡의 울산아가씨와 같은 신민요가 있다. 이러한 민요들에 대해 제대로 그 정체를 알 수 있게끔 해설을 붙여서 창자들이 그 멋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여러 명창들이 가슴 깊이 새기면서 소리해 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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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권오성 책머리에-김혜란
12좌창
유산가 제비가 형장가 소춘향가 평양가 집장가 십장가 선유가 출인가 적벽가 방물가 달거리
서울 굿
부정거리 불사거리 상산마누라거리 대감거리 창부거리
작창集
배따라기 뱃사람의 노래 파도 시집살이 기다림 어쩔거나 말도마오 돌아왔네 어부들의 노래
고사덕담 고사덕담 장승제 홍천의소리 이어도사나 오돌또기 제주십경가 우리비나리
창작集
7인의 작곡가 이땅이 좋아라 배띄워라 추야몽 서울은 만선이다 고향의 달 누나의 얼굴 돌림타령 무궁화 고기잡이 우리님 사람살이야 강원도 큰애기
국악동요 예쁜아이 착한아이 반디야 솔방울나라 숯대장물대장 술래야 술래야 달맞이 노래 꽃다지 빨가장이 가을길 막내야 낟가리춤 금수강산 꿈동이
김혜란 프로필 김혜란 전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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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서울 출생 1968 중요무형문화재 19호 선소리 이창배, 정득만 선생 사사 1970 중요무형문화재 57호 경기민요 안비취 선생 전수
現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후보 (사)우리음악연구회 이사장 (사)강원민요연구원 이사장 (사)한국국악협회 이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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