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농사경험을 바탕으로 임원경제학을 제시하다
서유구는 젊은 시절 정조를 도와 규장각 각신으로 일하면서 편찬사업에 적극 참여하였다. 40대에 20년 가까운 농촌 생활과 농사경험을 통해 조선의 농업현실에 대한 구체적인 개혁론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향촌에서 거주하는 사족이 해야 할 바를 임원경제학으로 규정하고 그 내용을 집대성하여 『임원경제지』를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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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인물총서를 내면서
1장|서유구의 삶과 생각을 찾아가는 길
2장|가학에 뿌리를 둔 수학시절
3장|정조의 지우를 받던 규장각 각신
4장|은거생활과 『임원경제지』의 편찬
5장|노년의 관직생활과 임원경제 꾸리기
6장|농법을 변통하고 농정을 개혁하는 방안
7장|‘임원경제학’을 집대성한 『임원경제지』
8장|서유구 실학의 역사적 의의
연보年譜 서유구에 관한 주요 연구문헌 목록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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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섭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문학박사 한림대학교 사학과 교수 논저로는 『조선시대 농법 발달 연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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