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잠시 피었다 짐에 고아라”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고, 자연과 더불어 꽃과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삶이 되고자 꽃꽂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전통 꽃꽂이는 자연 지향적 성향으로 여백에 아름다움을 표현 하는 것입니다. 공간空間의 미美와 부드러운 선線의 위치를 찾아 절재된 모습으로 빈약하지도 풍성하지도 않게 균형의 미를 찾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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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인사말
그리움 여심女心 애수 운명 마음은 하나 함박웃음 부활 아침의 소고小考 어두움에 빛을 옥잠화 기도 초심 창포 아름다운 간격 회상 기다림 비상飛上 추억속으로 한송이 꽃에 깃들인 신의 세계 유혹 무아無我 정열情熱 희망 선정禪定 전원田園 도시都市 그림자 희망을 건다 석류 가을의 서정Ⅰ 가을의 서정 Ⅱ 일탈 포옹 인연 나무 백일홍 해오름 어울림 정적 향수 추억 그리운 뒤뜰 비움 화신花神 성탄 마지막 불꽃처럼 아쉬움 봄의 정령精靈 동행 한란 화음和音 진공묘유眞空妙有 초가을 동참同參 적게 작게 함께 春 아름다운 동행 夏 가을의 길목에서 ‘麗’ 1992년 전시회 출품작 평화 소첩병풍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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