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민속학은 독일민족의 생활양식과 문화체계를 실증적으로 고찰하는 학문으로, 독일 및 유럽지역 23개 대학교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저서 『독일민속학』은 독일문화학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연구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유럽지역 민속학연구현황 및 문화이론을 살펴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독일민속학을 종합적으로 집필한 것은 국내학계에서 처음이다. 『독일민속학』 첫 저서출판은 독어독문학회의 학문영역 확대와 발전방향을 모색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한국민속학 및 비교민속학에 학제 간 교류활성화 및 경계확장에 의미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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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독일민속학의 형성과 전개과정 1. 독일민속학의 태동단계 2. 독일민속학의 형성단계 3. 독일민속학의 정립단계 4. 독일민속학의 정체단계 5. 독일민속학의 전환단계 6. 독일민속학의 발전단계 7. 오늘날의 민속학
제2장 민속학 개념과 연구방법론 1. 민속학의 주요개념 2. 연구방법론
제3장 민속 문화의 연구영역 1. 일상생활 2. 세시풍속 3. 향토 축제 4. 신앙과 의례 5. 민속예술
제4장 독일민속학의 교과과정
제5장 독일민속학과 독어독문학
참고문헌Bibliography 찾아보기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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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면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T.U.)대학교에서 문학박사(Dr. Phil.) 학위를 취득했다. 통일연구원에서 기초사업부 연구위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통일로 본 독일민속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과 저서로는 「나치즘과 독일민속학」, 「분단구조의 동 ․ 서독민속학」, 「독일 한인통일운동의 형성과 전개과정」, 「독일민속학의 흐름과 연구동향」, 「복주머니 민담모티브의 수용양상」, 「구술로 본 해외통일운동사의 재인식: 독일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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