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종합조사사업은 우리 민족생활의 전통을 발굴·조사하여 이를 길이 보존·전승하는 한편, 나아가 민족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그 당시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이 1968년에 기획한 사업이다.
1차분 12책은 1969년 제1책인 전라남도편이 나온 것을 시작으로 81년 12책인 함경남북도편이 나온 것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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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1책 전라남도 편, 782쪽, 71,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2책 전라북도 편, 783쪽, 66,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3책 경상남도 편, 784쪽, 82,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4책 경상북도 편, 785쪽, 74,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5책 제주도 편, 786쪽, 46,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6책 충청남도 편, 787쪽, 72,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7책 충청북도 편, 788쪽, 60,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8책 강원도 편, 789쪽, 69,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9책 경기도 편, 790쪽, 46,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10책 서울 편, 791쪽, 47,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11책 황해·평안남도 편, 792쪽, 32,000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제12책 함경남·북도 편, 793쪽,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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