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생활이라는 주제는 향토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근간이 되는 분야이기에 앞서 강조한 대로 지역공간의 생생함을 담지 못한다면 더 이상 의미가 없을 정도로 현장성을 요구한다. 또한 이 주제는 여타 민속분야를 설명해 낼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된다. 마을이라는 공간을 배제하고 설명할 수 있는 민속현상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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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책머리에
모정茅亭의 기능機能과 변화양상變化樣相∥안성훈 -정읍井邑의 사례-
기세배旗歲拜 민속民俗의 연구硏究∥안태현
일제하 해방이후 송계 연구∥강성복 -금산지방을 중심으로-
음성거북놀이∥정기범
진안지역鎭安地域 마을풍수에 관한 연구∥이상훈 -비보풍수를 중심으로-
보령 성동리城洞里 중보수리계中洑水利 연구∥황의호
팔랑1리를 통해 본 현대 산신제의 의미∥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강원지역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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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안동대학교 대학원 수료(사회민속 전공), 전 인천연수문화원 안태현|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전국향토사연구전국협의회 전문위원 강성복|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전임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정기범|충북 음성군청 학예연구사 이상훈|전주고등학교 교사, 진안문화원 이사 황의호|금산교육청 교육지원과장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강원지역문화연구회|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강원지역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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