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안동대, 2단계 BK21사업팀 연차평가 최상위 선정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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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동대 BK21팀 최상위 사업팀 선정
유교문화권 전통마을 문화지식 자원화 사업 수행… 4년 연속 쾌거



국립 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전통마을 BK21사업팀(팀장 임재해 교수)이 유교문화권 전통마을의 문화지식 자원 4차 연차평가에서 최상위 사업팀에 선정됐다.

특히 유교문화권 전통마을의 문화지식 자원화 연구를 과제로 2단계 BK21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안동대 연구사업팀은 지난 2007년부터 4년 연속 최상위 사업팀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리는 등 우수연구 성과에 학계 및 관련 기관으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통마을 BK21사업팀에서는 올해도 전통마을에 대한 조사·연구, 디지털기반의 문화지식 자원화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사업팀은 지난해 9월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공동 개최한 기획특별전시회 그쪽 안동은 잘 있니껴?의 성과를 단행본 중국 안동촌 문화의 정체성과 변화(민속원·2010)로 간행함에 따라 학계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집중적인 마을 조사 → 특별전을 통한 디지털화 및 대중화→단행본 발간에 따른 조사연구 성과 집적이라는 문화지식 자원화의 바람직한 프로세스 모델을 제시한 우수사례로 지목되고 있다.

한편, 2단계 BK21사업은 2006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7년간 석·박사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인력(post-doc 등)을 지원,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및 지역 우수대학원 육성을 통한 고급 연구개발 선도인력 양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심용훈기자 simyh@kyongbuk.co.kr
기사입력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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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2단계 BK21사업팀 연차평가 최상위 선정
| 기사입력 2010-08-26 10:05



【안동=뉴시스】노창길 기자 = 국립 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전통마을BK21사업팀이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상위 사업팀에 선정됐다.

26일 안동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난 2007년부터 4년 연속 최상위 사업팀 선정이다.

전통마을BK21사업팀(유교문화권 전통마을의 문화지식 자원화 연구사업팀 팀장 임재해 교수)은 올해도 전통마을에 대한 조사와 연구, 디지털기반의 문화지식 자원화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공동 개최한 기획특별전시회 그쪽 안동은 잘 있니껴?의 성과를 단행본 중국 안동촌 문화의 정체성과 변화(민속원 2010)로 간행했다.

집중적인 마을 조사부터 특별전을 통한 디지털화 및 대중화, 단행본 발간에 따른 조사연구 성과 집적이라는 문화지식 자원화의 바람직한 프로세스 모델을 제시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2단계 BK21사업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7년간 석·박사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인력(post-doc 등)을 지원해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및 지역 우수대학원 육성을 통한 고급 연구개발 선도인력 양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rcci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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