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謹弔】 도서출판 민속원 홍기원 회장 別世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8/10/10
조회수 424 첨부파일
내용 도서출판 민속원의 창업주 홍기원 회장님께서 10월 10일 오후에 영면하셨기에 삼가 알립니다.


-빈 소 :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303호

-발 인 : 2018년 10월 13일(토) 오전 8시

-장 지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갈산길73(갈산리 210-6)
     갈산리 선영

-연락처 : 민속원(02-806-3320)
     박정대 부장(010-3202-9214)


<<관련 기사>>

- 아시아투데이(2018.10.10) [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 홍기원 회장 별세] 기사의 바로가기


- 연합뉴스(2018.10.10) [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 홍기원 회장 별세] 기사의 바로가기


- 연합뉴스(2018.10.10) [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 홍기원 회장 별세] 기사의 바로가기


- 국민일보(2018.10.11) [민속원 창립자 홍기원 회장 별세] 기사의 바로가기


- 동아일보(2018.10.11) [[부고]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 홍기원 회장] 기사의 바로가기


- 조선일보(2018.10.11) [[부음] 출판사 민속원 창립자 홍기원 회장 별세 외] 기사의 바로가기



10월 10일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에나가 유코

홍사장님 부고 들었습니다. 제가 연구 년으로, 캐나다에 체류 중이라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 음악학계 지대한 공헌을 하신 고인의 명복을 기원 드립니다.
-이용식 드림

10월 11일
큰형님의 소천 소식에 심심한 애도를 드립니다. 평소 아버님같이 자상하시고 아껴주신 큰형님이 그립습니다.
-외사촌제 김갑동 울림

홍사장님,
부친 장례 소식 접하였습니다. 멀리서나마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포대 홍선기드림

홍사장님. 홍기원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조문하지 못해서 송구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안동대학교 배영동 곡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연히 빈소로 찾아뵙고 조문을 드려야 하나 개인사정으로 그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범 드림.

홍사장님.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직접 뵙지 못하고 마음으로만 대신합니다.
-김미영 드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모지 한국민속학계를 일구어 오신노고, 길이 새겨질 것입니다. 극락왕생.
-전경수


10월 12일
홍사장!
삼가 깊은 조의를 표하며
선친의 명복을 비네.
민속을 공부하는 학인들을 위해
평생을
선한 뜻과 마음으로 일관하셨으니
저 세상에서도 편히 지내시리라 믿네.
부득이한 사정으로 문상하지 못한 점 해량해주게나
아버님 고이 보내드리길 바라며 이만 줄이네.
-한양명 悼拜上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상하지 못하고 부의금만 전달함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외대 권오경 드림

삼가 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이창식 근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잘 모시세요. 고통에서 벗어나서 좋은 곳으로 가셨다고 생각하시고 슬픔을 달래 보십시요. 제가 지금 중국에 음악고고학회에 와있어서 조문을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임미선


10월 13일
부음을 늦게 받자왔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고인께선 한국 땅에서 민속학, 음악학, 서지학 등 한국학의 기반을 닦는데 크신 빛을 남기셨습니다.
모심
-채희완 謹弔.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영기 拜上

홍사장,
먼저 아버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늘 찾아뵙는다고 생각만 하고 차일피일 해왔는데 어른은 기다려주시지 않는군요. 영전에 머리 숙여 조문 드려야 마땅하지만 여러 가지 일로 가서 뵙지 못해 무엇보다 어른께 송구하기 그지없습니다. 우선 글로나마 다시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안동에서 임세권 재배


10월 15일
인륜의 대사를 잘 치르셨는지요?
다시 애도의 마음 전합니다.
-이종숙

건강 잘 챙기시고 점심 잘 드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효자십니다. 아버님도 고마워하실 겁니다.
-박환

대표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오늘 소식 들었습니다.
찾아뵙고 예를 다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서영남 드림


10월 16일
큰일 치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김용의 드림

10월 17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나이다.
홍종화 선생님~!!!
죄송하기 이를 데가 없군요.
너무나 죄송합니다.
대구대학교명예교수
김태연입니다.
이제사 메일을 열어, 다른 일을 하다보니 부고를 보았습니다. 송구한마음 가득하여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염치가 없네요
아무튼 내일 오후에 전화드리겠습니다.
늦었지만....,
제가 만든 연꽃지화 사진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시옵소서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시현 김태연 합장

10월 29일
애통한 심정 다스리기 어려우실 터인데 직접 문상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공교롭게 상중에 한국민속예술축제 심사로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선친께서는 우리 문화에 대한 남다른 인식을 가지신 분으로 소장 학자시절부터 저의 마음에 남아 계신 어른입니다.
가시는 길에 인사드리지 못했음이 못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강등학 拜
이전글 『대한예전』 보도자료
다음글 북한 사료 집대성 북조선실록 30권 발간